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지적장애인에게 돈을 훔치게 하고 성매매까지 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이같은 혐의로 2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또, 생활비를 구해오라며 서울 화곡동의 여관에서 성매매를 주선하고 구걸까지 시켜 19만 원을 뜯어내기도 했습니다.
[전정인 / jji0106@mbn.co.kr]
인터넷 채팅으로 만난 지적장애인에게 돈을 훔치게 하고 성매매까지 시킨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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