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247개의 교량 명판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부터 최근
조사 결과 이들은 황동으로 제작된 명판이 다른 철재보다 비싼 가격에 거래되고 허술하게 부착돼 쉽게 떨어진다는 점을 노려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강세훈 / shtv21@hanmail.net ]
전북 진안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247개의 교량 명판을 훔친 혐의로 47살 이 모 씨 등 4명을 검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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