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보조금 횡령 청소년단체 회장 영장

기사입력 2006-09-07 10:42 l 최종수정 2006-09-07 10:4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남부지검은 서울시에서 지급한 단체 보조금 수억원을 빼돌린 혐의로 사단법인 한국청소년지도자연맹 김진숙 회장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

습니다.
김씨는 서울시와 청소년위원회 등에서 받은 단체 보조금 수십억원 가운데 5억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김씨가 빼돌린 보조금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계좌추적에 나서는 한편 보조금 수령과 횡령 과정에 공무원 등이 개입했는지 여부도 확인할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단독] 성착취 육군 장교 'n번방' 영상 발견…"활동 멤버 추정"
  • 남욱 "대장동 최종결정권자는 이재명"…김만배 측 "진술에 과장 있다"
  • '자녀 입시비리·감찰무마' 조국에 '징역 5년' 구형
  • 트럭에 쇠구슬 쏜 노조원 3명 체포…공정위도 화물연대 압박
  • 문 전 대통령 반환 풍산개 2마리, 입원비만 1000만원…거처 마련은 언제?
  • '서태지와 아이들' 이주노, 주점서 난동…100만 원 약식기소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