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서울시 '하이브리드차' 구매 의무화

기사입력 2006-08-07 11:37 l 최종수정 2006-08-07 11:36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의 지시에 따라 시나 사업소가 경차나 소형차를 새로 구매할 경우 반드시 친환경적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사도록 의무화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행정·공공기관이 새로 구매하는 차량의 20% 이상을 저공해 자동차로 사도

록 한 수도권 대기환경 특별법의 규정을 강화한 것이며,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보급 실적이 계획보다 저조한 데 따른 조치로 풀이됩니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평소에는 가솔린 엔진을 쓰다가 급가속하거나 오르막길을 오를 때는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해 연비를 높인 저공해 자동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단독] 어머니 살해하고 자수한 40대 아들에 구속영장
  • 롯데리아 직원 코로나 대거 확진…매장 접촉자 조사 난항 예상
  • 정부 "안산 유치원 집단 식중독은 냉장고 이상 때문…원장 고발"
  • '시험지답안 유출' 숙명여고 쌍둥이 1심 징역형 집행유예
  • 모습 드러낸 잠수교…12일 만에 통행 재개되나?
  • "댐 방류 조절 실패" vs "방류량 도달 전 피해"…홍수 책임 공방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