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경찰간부가 신임 청장의 컴퓨터를 해킹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경찰은 대전지방경찰청 소속 47살 정 모 계장이 청장실에 들어가 컴퓨터에 해킹 프로
해킹된 컴퓨터는 외부망을 사용하는 컴퓨터였으며, 원격조정을 통해 업무 화면뿐만 아니라 음성까지 녹음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정 씨가 내년에 총경 승진을 앞두고 있었지만, 진급이 늦었다는 압박감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이상곤 / lsk9017@mbn.co.kr ]
대전 경찰간부가 신임 청장의 컴퓨터를 해킹해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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