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3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전 견인차 기사 28살 임 모 씨 등 일당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 등은 지난해 11월 대전시 읍내동 한 삼거리에서 고의로 3중
조사 결과 이들은 교통사고 처리 경험이 풍부한 전·현직 견인차 기사 6명과 애인, 아르바이트 학생 등을 동원해 피해자와 가해자 역할을 분담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대전 대덕경찰서는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3억 원의 보험금을 챙긴 혐의로 전 견인차 기사 28살 임 모 씨 등 일당 3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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