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등에서 입욕제 등으로 위장 판매되는 메틸렌디옥시피로발레론이 첫 임시마약류 지정 대상이 됐습니다.
식약청은 최근 미국과 영국 등에서 입욕제나 비료 등으로 위장 판매되는
식약청은 지난해 이후 미국에서 이 성분이 흥분제로 남용되면서 다수가 사망한 사례가 있고, 수백 건의 부작용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고 지정 경위를 설명했습니다.
특히 국내에서도 국제우편을 통해 반입을 시도하다 적발된 사례가 있다고 식약청은 덧붙였습니다.
미국 영국 등에서 입욕제 등으로 위장 판매되는 메틸렌디옥시피로발레론이 첫 임시마약류 지정 대상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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