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미수 용의자가 경찰서에서 조사받던 중 달아났다 3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전남 광양경찰서는 오늘(13일) 정오쯤 성
당시 화장실 앞에 형사 한 명이 감시하고 있었지만, 박군은 수갑에서 한 손을 빼고 나머지 한 손에 수갑을 찬 채 창문을 뛰어넘어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갈태웅 / tukal@mk.co.kr ]
성폭행 미수 용의자가 경찰서에서 조사받던 중 달아났다 3시간 만에 자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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