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가 한양대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프로야구단 운영 시 923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와 450억 원의 부가가치 효과가 발생하고, 1천441명의 고용유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또, 미디어 노출에 따른 홍보 효과도 94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원시는 지난 3월 한국야구위원회에 신생 프로야구단 유치의향서를 제출하고, 지난달 26일 시민 30만 명의 서명서를 전달했습니다.
[ 추성남 / sporchu@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