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영동, 영남 비 조금…주말 화창

기사입력 2011-05-27 06:57

<1>밤사이 강한 비구름대는 대부분 동해로 물러갔습니다.
지금은 동해안에 약한 강수대가 남아 있는데요,
영동과 영남, 제주도는 흐린 가운데 비가 조금 내리다가 오후 늦게 그치겠고,
그 밖의 충청과 호남지방에서도 오전까지 약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서울경기와 영서를 제외한 대부분지방에서는 작은 우산 하나 챙기시고 출근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2>오늘은 주말을 앞둔 신나는 금요일인데요,
연일 이어지던 고온현상이 어제 누그러지면서 비교적 선선하다 느끼신 분들 많으셨죠?
오늘도 서울의 낮기온은 어제와 같은 24도 선에 머물겠습니다.
하지만, 5월의 마지막 주말인 내일은 다시 평년기온을 웃돌면서 다소 덥겠고요,
하늘도 맑아서 나들이 계획하시면 좋겠습니다.

자세한 오늘 날씨입니다.

<기상도>남해상을 지나는 저기압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영동과 충청이남지방에 비가 조금 내리다가 오후부터 그치겠고요,
전국에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해안을 중심으로는 강한 바람이 불겠습니다.

<현재>현재 기온 보시면,
서울 16도, 청주 17도, 대구와 울산 14도 정도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최고>낮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는데요,
서울 24도, 강릉 15도, 대구 20도를 보이겠습니다.

<주간>현재 필리핀 부근 해상에서 2호 태풍 '송다'가 북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큰 영향은 없겠지만, 여행 계획하신 분들은 각별히 유의해주시고요,
당분간 낮기온은 26도 안팎을 보이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명시경 기상캐스터)


MBN 종합뉴스 주말용 배너
화제 뉴스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