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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동 무허가 판자촌에 불을 지른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서초경찰서는 지난 28일 새벽 주인 없는 집에 머무르다 라이터와 양초로 이불에 불을 지르고 달아난 51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평소 술을 마시면 주민들과 다툰 이 씨는 이웃들이 미워한다는 이유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번 방화로 18가구가 불에 탔고 40여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
[ 서복현 / sph_mk@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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