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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을 무대로 골동품 판매업소에 침입해 수억대의 문화재급 골동품을 훔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청화백자 포도문 주전자 등 문화재급 골동품 439점을 훔친 혐의로 52살 지 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 씨는 지난달 23일 성남시 소재의 민속관에 침입해 골동품 100여 점을 훔치는 등 30회에 걸쳐 4억 6천만 원 상당의 골동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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