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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지난 12일 오전 비례대표 당선인들과 함께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
4·10 총선 최종 개표 결과 비례대표 12석을 차지해 ‘원내 3당’ 자리에 오른 조국혁신당이 오늘(15일) 경남 양산 평산마을을 찾아 문재인 전 대통령을 예방합니다.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포함한 당선인 12명은 이날 오전 11시 30분 평산마을을 방문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면담합니다.
이후 경남 김
또한 봉하연수원에서 1박 2일 워크숍을 열고 당의 지도체제와 원내 전략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오는 16일 경기도 안산에서 열리는 4 ·16 세월호 참사 10주기 추도식에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김지영 디지털뉴스 기자 jzero@mb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