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부침략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한·미 합동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오늘(27일)로서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연습은 지난해에 이어 한국군이 작전을 주도하고 미군이 이를 지원하는 형태로 진행됐습니다.
특히 201
한·미는 이번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에 새 작계를 적용한 데 이어 전작권 전환 직전까지 연합연습을 통해 공동작계를 최종점검할 계획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외부침략으로부터 한국을 방어하기 위한 한·미 합동군사훈련인 을지프리덤가디언 연습이 오늘(27일)로서 11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