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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은 최근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워킹푸어' 즉 근로빈곤층 증가와 관련해 "지원은 필요하지만, 체계적인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주재한 월례 확대비서관 회의에서 "지금까지 워킹푸어는 복지의 문제로 주로 인식됐으나 언제까지나 그 방향으로 갈 수는 없지 않겠느냐"면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참석자들이 전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어 "무조건 도와주는 것에서 벗어나 일할 수 있는 기회, 자활의 기회를 주는 것이 정부의 최우선 과제"라면서, 안정적 일자리 마련 대책을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