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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촛불시위 1주년 기념집회에서 경찰이 일부 시민을 연행한 것과 관련해 이명박 정권의 과도한 공권력 사용에 경악한다면서 폭력진압을 일삼지 말고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정 대표는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고 이명박 정권이 시민들이 함께 모이는 것 자체를 폭력으로 보는 것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표는 이어 반대하는 사람들과도 공존할 수 있어야 민주주의지 모이는 것을 경원시하고 원천봉쇄하는 것은 민주주의가 아니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