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진중권, '원피스 논란'에 "박정희가 차라리 공평"

기사입력 2020-08-06 16:45 l 최종수정 2020-08-06 19:18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친여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지난 4일 국회 본회의에 빨간색 계열의 원피스를 입고 등원한 류호정 정의당 의원에 대한 비난 여론이 들끓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연달아 비판적 메시지를 전하고 나섰습니다.

진 전 교수는 6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박정희는 차라리 공평하기라도 했다"며 "여자는 짧으면 안 되고 남자는 길면 안

되고"라는 글을 게재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여성의 치마 길이와 남성의 머리 길이를 단속하는 사진을 함께 올렸습니다.

진 전 교수는 지난 5일 류 의원을 향한 친여 성향 네티즌들의 성희롱에 "성추행-성희롱 전문 더듬어만지당"이라며 "성추행과 성희롱이 민주당의 전통문화로 이미 자리잡은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감동적인 이건희 마지막 편지' 온라인 확산에…삼성 "가짜다"
  • "후각기능 이상 있는 노인, 조기 사망 위험 높다"
  • 검찰, '성관계 촬영·유포' 종근당 장남에 징역 5년 구형
  • 쇠징 박힌 신발 신고 후배 얼굴 걷어찬 10대 징역형
  • 김주하 AI 앵커가 전하는 10월 27일 정오 주요뉴스
  • "외교부 장관님, 저를 아시는지요" 유승준, 강경화에 장문 편지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