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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무회의 발언하는 문 대통령 [사진 = 연합뉴스] |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서면브리핑을 통해 문 대통령이 "병상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구시와 민간이 보유한 시설을 최대한 활용하라"고도 지시했다고 밝혔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대구·경북 지역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한 환자가 전날보다
김강립 중대본 1총괄조정관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에서 "주말까지 2000명의 환자가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며 "생활지원센터 확충을 위한 대구시 등 지자체의 보다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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