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안 강행처리에 이어 임시국회 쟁점법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격
한나라당은 각종 규제완화법 등 경제관련 법안은 반드시 처리해야 하고, 이른바 '이념법안'도 정체성과 관련된 부분인 만큼 관철한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민주당은 국론분열법이나 언론악법, 국민감시법 등에 대해선 끝까지 저지한다는 방침입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예산안 강행처리에 이어 임시국회 쟁점법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격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