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리 레밍턴 미 공군 중장이 오늘(24일) 주한미군 부사령
월터 샤프 한미연합사령관과 캐럴 챈들러 미 태평양공군사령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도 오산 공군기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레밍턴 중장은 "정확하고 강력한 공군력을 제공, 한반도의 평화를 보장하는 것"이 자신의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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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리 레밍턴 미 공군 중장이 오늘(24일) 주한미군 부사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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