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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100분토론`, `조국, 임명 강행될 것인가` 여야 인사 토론

기사입력 2019-09-03 10:22


조국 `자료를 정리하며`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조국 `자료를 정리하며` [사진출처 = 연합뉴스]
MBC TV는 오는 4일 0시 '100분토론'에서 '조국, 임명 강행될 것인가'를 주제로 여야 인사들이 토론을 벌인다고 3일 예고했다.
전날 예고한 인사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되자, 조국 법무장관 후보자는 국회에서 대국민 기자간담회를 열고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그러나 찬반 지지층이 각각 결집하며 상호 비방은 더욱 거세졌다. 청문회를 열지 못하는

국회에 대한 국민의 실망도 커졌다.
이대로라면 청와대는 청문회 없이 임명을 강행하고, 국회는 파행으로 치달을 것으로 보인다.
토론자로는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진성준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유기준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용남 전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나선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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