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국기에 경례하는 문 의장과 정세균 의원 [사진출처 = 연합뉴스] |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한 국회 방미단은 3박 5일간 미국 워싱턴DC에 머물며 의원 외교활동을 펼친다.
방미단은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더불어민주당 정세균 의원을 단장으로, 민주당 박경미·이수혁, 자유한국당 김세연·최교일, 바른미래당 유의동·이상돈 의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방미단은 오는 25일 한미일 의원회의 공식 환영 만찬, 26일 한미일 의원회의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이번 한미일 의원회의에서는 한미일 3국의 경제 및 무역 이슈, 북한과 미국·러시아의 관계, 중국 국방·군대의 현대화 등 안보 이슈가 다뤄진다.
미국 대표단은
일본에서는 나카가와 마사하루 무소속 중의원을 비롯해 이노구치 쿠니코 자민당 참의원, 야마모토 고조 자민당 중의원 등이 참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디지털뉴스국]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