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5·18 기념식에 여야5당 지도부 총집결한다

기사입력 2019-05-18 09:45 l 최종수정 2019-05-25 10:05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여야 5당 지도부는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인 오늘(18일) 광주에 총집결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자유한국당 황교안·바른미래당 손학규·민주평화당 정동영·정의당 이정미 대표는 이날 오전 10시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5·18 기념식에 일제히 참석합니다.

민주당 이인영·한국당 나경원·바른미래당 오신환·평화당 유성엽·정

의당 윤소하 원내대표도 기념식에 자리해 민주화 영령의 넋을 기립니다.

이해찬·손학규·정동영·이정미 대표 등 한국당을 뺀 여야 4당 대표들은 전날 저녁 광주 금남로 일대에서 열린 5·18 전야제도 함께했습니다.

반면 황 대표는 전날 비슷한 시간 대전에서 열린 '문재인 STOP, 국민이 심판합니다' 장외집회에 참석했습니다.

[MBN 온라인뉴스팀]

화제 뉴스
  • "이러면 3단계 가야 한다"…다중이용시설 자제 강력 요청
  • 10월 북미회담설 '솔솔'…북 최선희 "미국과 마주앉을 필요 없어"
  • [단독] 검찰, '1천억 환매 중단' 옵티머스 대표 체포
  • 정세균 "3차 추경, 신속 집행"…통합당 "졸속 추경"
  • '구급차 막은 택시' 국민청원 40만 명 돌파…수사 강화
  • '장고' 들어간 윤석열…어떤 입장 내놓을까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