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성철 전 주미대사는 오는 4월 총선에서 선거구가 조정될 가능성이 큰 전남 담양.곡성.구례 지역구에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5대 국회 때 곡성.구례 지역구 의원을 지낸 양 전 대사는 이
곡성 출신인 양 전 대사는 한국일보 기자와 경희대 교수, 주미 대사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고려대 국제대학원 교수와 김대중평화센터 자문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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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성철 전 주미대사는 오는 4월 총선에서 선거구가 조정될 가능성이 큰 전남 담양.곡성.구례 지역구에 대통합민주신당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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