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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아베 사의 표명' 파장 예의주시

기사입력 2007-09-12 18:57 l 최종수정 2007-09-12 20:55

정부는 아베 신조 총리가 사의를 표명하는 등 일본 정국 상황이 급변하면서 한·일 관계 전반에 미칠 영향과 북핵 6자회담에 미칠 파장 등을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당국자들은 아베 총리의 후임으로 지난달말 당 사령탑으로 발탁된 아소 다로 간사장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지만, 지난해 9월 총리 선거에서 패한 후쿠다 야스오 전 관방장관의 등장 가능성도 배제하
지 않고 있습니다.
당국자들은 또 후임 총리에 누가 임명되든 현재 거론되는 인사들이 발탁될 경우
현재의 한일관계 기조는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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