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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과 열린우리당이 오늘 공식 합당하면서 범여권 대선 구도는 민주당과의 양자구도로 재편됩니다.
민주신당은 다음달 3일부터 사흘간 컷오프를 통해 본선에 나갈 후보를 정한 뒤 오는 10월14일 최종 후보를 확정합니다.
민주당은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에 따라 오는 10월7일 대선 후보를 뽑기로 결정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은 오늘(20일) 제주를 시작으로 대선 후보 선출을 위한 전국 순회 경선에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