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내년 공익근무요원 2만3천여명 배정

기사입력 2006-11-27 13:12 l 최종수정 2006-11-27 13:12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내년부터 사회봉사 분야에 대한 공익근무요원 배정이 큰 폭으로 늘어나고,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에 대한 '본인선택제'도 대폭 확대됩니다.

병무청은 전국 4천400여개 기관에 2만 3천여 명의 공익근무요원이 배정되며, 사회봉사분야는 올해보다 46%가 늘어난 5천6백명을 배치한다고 밝혔습니다.
소집일자와 복무기관을 직접 선택할 수 있는 '본인선택제' 대상도 올해보다 3천5백명이 증가한 만천5백명으로 늘어납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MBN 종합뉴스 평일용 배너
화제 뉴스
  • 조규성 2골에도 가나에 2-3 분패...16강 안개
  • '50억 클럽'도 폭로…"곽상도, 김만배에 돈 꺼내주고 징역살라 해"
  • [단독] 20년째 식중독 사망 0명?…엉터리 통계에 처벌도 약해
  • 추락 헬기 원인 놓고 충돌…"한 달 전 기체 이상" vs. "결함 없다"
  • 하와이 마우나 로아 화산 분화 시작…세계 최대 활화산
  • "한국, 월드컵 빨리 탈락하길"…김민재 부상 걱정한 이탈리아 기자 농담
오늘의 이슈픽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관심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