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치

"내정자에 부담줘 안타깝다"

기사입력 2006-11-07 16:07 l 최종수정 2006-11-07 16:07

김승규 국정원장이 후임 인사와 관련한 자신의 최근 발언의 진의가 잘못 전달됐다며 김만복 내정자에게 부담을 줘 안타깝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 원장은 원내 회의에서 후임 인사와 관련한 최근 발언에 대해 원내 특정 인사를 염두에 두고

한 얘기가 아닌데 진의가 잘못 알려져 내정자에게 부담을 준 것 같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말했다고 한 정보 소식통이 전했습니다.
이어 김 원장은 김 차장이 어려운 시기에 신임 원장에 내정됐는데 내정자가 청문회에 잘 대처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화제 뉴스
  • 인기영상
  • 시선집중

스타

핫뉴스

금주의 프로그램
이전 다음
화제영상
더보기
이시각 BEST
뉴스
동영상
주요뉴스
더보기
MBN 인기포토
SNS LIVE 톡톡

    SNS 관심기사

      SNS 보기 버튼 SNS 정지 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