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마가 미사일 부품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선박을 적발해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리카르도 마르티넬리 파나마
또 "경찰이 선박 조사에 들어가자 선장은 자살을 시도했고, 선원들도 폭동을 일으키려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습니다.
파나마 당국은 문제의 선박을 추가 조사해 최종 결과를 발표할 방침입니다.
파나마가 미사일 부품을 실은 것으로 의심되는 북한 선박을 적발해 운항을 중단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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