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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국민께 심려끼쳐 유감"

기사입력 2006-09-13 12:22 l 최종수정 2006-09-13 13:35

청와대는 전효숙 헌재소장 임명동의안 처리 논란과 관련해 절차적 문제를 충실히 챙기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이병완 비서실장은 절차적 문제로 국회에서 논란이 빚어지고 국민들께도 심려를 끼쳐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논란을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야3당의 중재안을 존중한다며, 임명동의안이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여야의 협조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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