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호남 텃밭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정세균 최고위원은 오늘(18일) 단체장 재선거가 치러지는 전북
정 최고위원을 시작으로 박지원, 조배숙 최고위원과 손학규 대표도 이들 지역을 방문할 예정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북 남원시와 순창군의 단체장 재선거는 내년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공천장 위력의 시험대라는 점에서 결과가 주목됩니다.
[강세훈/shtv21@hanmail.net]
10·26 재보궐선거를 앞두고 민주당이 호남 텃밭 지키기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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