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 화담숲이 봄단장을 마쳐 많은 누리꾼들 사이에서 봄나들이 여행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화담숲은 지난 1일 겨울 휴장을 마치고 개장을 했다. 화담숲은 LG상록재단이 자연생태환경 복원과 보호를 위한 공익사업의 일환으로 조성한 생태수목원이다.
총 17개의 테마원에서 4300여종의 자생식물을 볼 수 있는 곤지암 화담숲은 특히 올해 17개의 테마원을 손쉽게 둘러 볼 수 있는 5㎞ 거리의 숲속산책길을 새롭게 단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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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곤지암리조트 |
또한 오는 8일 민물고기 생태관을 열어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민물고기 생태관은 우리나라 토종 민물고기를 관찰할 수 있는 전시관이다.
각각 이야기가 있는 4개의 테마 전시관으로 구성된 민물고
4월 한 달간 화담숲은 월요일 휴원하고, 성인 9000원, 청소년·경로 7000원, 소인 6000원의 가격으로 입장료를 받는다. 모노레일 이용요금 별도로 적용된다.
온라인 이슈팀 @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