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스타 이다원 기자] 영화 ‘마스터’와 ‘판도라’가 나란히 박스오피스 1, 2위를 차지했다.
23일 영화진흥위원회 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스터’는 22일 관객수 34만 7493명을 동원,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개봉 이틀째 누적관객 76만 3809명을 끌어모으며, 100만 관객 달성을 눈앞에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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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는 사기범 진회장(이병헌 분)과 지능범죄수사대 김재명(강동원 분), 브레인 박장군(김우빈 분)의 속고 속이는 추격을 담았다.
‘판도라’가 그 뒤를 추격하고 있다. 같은 날 관객수 6만 2804명, 누적관객수 350만 6888명을 기록하며 멈추지 않는 흥행 열차임을 입증했다.
3위는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가 5만 5762명의 관객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다원 기자 edaone@mkculture.com /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mbnsta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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