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저축은행그룹의 불법 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 그룹 박연호 회장 등 대주주와 임원 10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박 회장 등은 4조 5천
이들은 또 공격적인 프로젝트파이낸싱 투자로 사세를 확정하면서 120개의 특수목적회사를 만들어 대출한도 규정을 회피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검찰은 외부에서 박 회장 등의 불법대출을 방조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부산저축은행그룹의 불법 대출 사건을 수사 중인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부산저축은행 그룹 박연호 회장 등 대주주와 임원 10명을 구속하고 11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Copyright ⓒ MBN(매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스타
핫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