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오픈전쟁’ 홍석천→강레오, 독한 멘트 대폭발 2차 티저 공개!
강레오, “준비가 안된 가게에선 뭘 먹을 수 없어요” 독설가 귀환 예고!
청년들의 리얼 창업 서바이벌, MBN ‘오픈전쟁’, 7월 29일 오후 8시 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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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N |
“3개월 안에 문 닫아야 해”, ”준비 안된 가게에선 먹을 수 없어요”
MBN 신규 서바이벌 프로그램 ‘사장의 탄생-오픈전쟁’(이하 ‘오픈전쟁’)이 매운맛 심사평이 폭발하는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오는 29일(토) 첫 방송되는 ‘오픈전쟁’은 요식업 사장을 꿈꾸는 청년들이 창업 자금을 걸고 펼치는 신개념 실전 서바이벌 프로그램입니다. 도전자들은 총 5라운드에 걸쳐 ‘진짜’ 사장이 되기 위한 미션을 수행하며, 우승자에게는 1억 원의 상금과 창업에 필요한 자동화 솔루션이 지원됩니다.
MC에는 연 매출 10억 CEO로 자리매김한 가수 테이가, 심사위원에는 요식업계 성공신화 4인방 홍석천-강레오-정이랑-양지삼이 활약합니다.
이러한 가운데 심사위원들의 독한 멘트가 난무하는 2차 티저 영상이 공개되어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영상 속에서 모습 드러낸 도전자들은 ‘가수’, ‘배우’, ‘청담 와인바 수 셰프’, ‘미용사’ 등 다양한 직업과 이력을 공개하며 창업에 대한 간절함을 내비칩니다.
이어 실전을 방불케 하는 미션이 펼쳐지는 가운데, ‘독설 셰프’로 명성이 자자한 강레오 셰프가 고개를 저으며 “아무것도 준비가 안된 가게에서는 가서 뭘 먹을 수가 없어요”라며 도전자들의 멘탈을 흔드는 심사평을 내놓습니다.
이어 배우 정이랑이 심각한 표정으로 팔짱을 끼며 한숨 푹 내쉬고, 홍석천이 “3개월 안에 문 닫아야 해”라며 간절함에 눈물짓는 도전자들의 향해 강렬한 촌철살인 멘트를 날리며 긴장감을 치솟게 합니다.
제작진은 “심사위원 4인방은 총 5개의 라운드를 진행하는 동안 도전자들의 요리 실력은 물론 사업적 센스와 팀워크까지 철저하게 살펴봅니다. 요식업계 ‘후배’들을 위해 독하지만 솔직한 피드백을 아낌없이
창업을 건 청년들의 물러설 수 없는 전쟁, MBN ‘오픈전쟁’은 오는 29일(토) 오후 8시 20분에 첫 방송됩니다.
[이승지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seungjilee@kaka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