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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레티티아 라이트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
28일 오전 영화 ‘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이하 ‘블랙 팬서2’)의 화상 기자 간담회가 진행된 가운데 레티티아 라이트가 작품과 캐릭터에 대해 소개했다.
이날 레티티아 라이트는 “물이 굉장히 중요한 요소라 수중 촬영이 많았다. 당연히 수영 강습도 받았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사전 작업 단계에서 감독님이 수영을 할 수 있는지 물어보더라. 조금 할 수 있는데 잘해야 하냐고 오히려 질문을 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레티티아 라이트는 “수영 강습을 런던에서 받았다. 애틀랜타에서는 프리다이빙 강습을 받았다”라며 “물탱크 바닥까지 내려가서 2분 정도 숨 참는 훈련도 했다. 프리다이빙 같은 경우에는
또한 “영화를 보면 물이 가진 치유적인 기능, 얼마나 이 물 자체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칠 수 있는지가 잘 드러난다고 생각한다. 물과 친숙해질 수 있는 계기였고, 배우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계기였다”라고 뿌듯함을 드러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