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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하는 밴드 리얼 서바이벌 엠넷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는 파이널 3를 향한 밴드들의 역대급 무대가 펼쳐진다.
지난 방송에서 파이널 8 장르 컬래버레이션 '원 온 원(ONE on ONE)' 미션을 통해 오월오일, SURL, 헤이맨, 터치드, 유다빈밴드가 톱5에 올랐다. 28일 방송에서는 대망의 생방송 파이널 무대에 진출한 세 팀의 밴드가 결정된다.
에너제틱한 밴드 헤이맨의 ‘행운을 빌어요’ 무대부터, 성장캐 오월오일의 ‘별 빛이 내린다’, 우승후보 SURL의 ‘데스티니(Destiny)’, 감성 보컬 유다빈밴드의 파격 변신 ‘좋지 아니한가’ 무대와 파워풀 밴드 터치드의 ‘얼음요새’ 무대까지 역대급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우리는 우승해야하는 밴드”, “이번 라운드만 넘기길”이라며 간절한 마음을 담아 다섯 밴드들은
과연 치열한 경쟁 속에서 대망의 생방송 최종회 무대에 진출한 밴드는 누가될지 2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그레이트 서울 인베이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l엠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