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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STORY ‘이젠 날 따라와’(연출 전성호, 김영화)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이 아빠만큼 커져서 돌아왔다. 이제는 아빠들을 위해 아이들이 여행을 계획하는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의 전성호 PD와 ‘섬총사’의 김영화 PD가 공동 연출을 맡았고 신체도, 정신도 폭풍 성장한 윤후, 이준수, 추사랑, 이재시가 아빠들을 이끌며 여행하는 과정이 예상치 못한 반전과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젠 날 따라와’ 측은 3일 가족 포스터와 1회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가족 포스터에는 1세대 랜선 조카들의 한층 성장한 비주얼과 아빠들과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랜선 이모 삼촌들에게 반가움을 안긴다. 특히 윤민수와 윤후, 이종혁과 이준수, 이동국과 이재시, 추성훈과 추사랑의 훈훈한 4색 케미가 시선을 강탈한다. 아빠들은 아이들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 있는데 여전히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만으로 본격적으로 펼쳐질 은혜갚기 여행에 관심이 쏠린다.
이와 함께 공개된 1회 예고편은 지상 최대 낙원으로 불리는 하와이의 아름답고 장엄한 자연 경관과 함께할 때 더욱 빛을 발하는 네 가족의 케미로 눈길을 끈다. 윤민수와 윤후는 티격태격 현실 부자 케미를 뽐내고 있고, 이종혁과 친구 같은 부자지간 케미를 선보였던 이준수는 이제 아빠를 한 손으로 제압할 만큼 훌쩍 자란 모습으로 흐뭇한 미소를 유발한다.
이동국과 이재시는 친구보다 더 친구같은 다정다감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고, 추사랑은 12살 사춘기 소녀가 됐지만 여전히 사랑둥이 사랑이로 보는 이의 흐뭇함을 자아낸다. 무엇보다 효도여행을
1세대 랜선 조카들의 은혜갚기 여행 리얼리티 ‘이젠 날 따라와’는 오는 9일 금요일 오후 8시 20분에 tvN STORY에서 첫 방송된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tvN 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