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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ㅣSM |
사우디아라비아 투자부(Ministry of Investment Saudi Arabia, MISA)와 현지 시장 진출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 19일 오후 SM 성수동 사옥에서 MOU 체결식을 갖고 S-Pop(사우디팝) 프로듀싱과 현지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베뉴 설립, 다양한 콘텐츠 제작 등 지 진출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는 “제가 구축한 CT(Culture Technology) 시스템으로 현지의 유능한 인재를 발굴해 S-Pop을 프로듀싱하고, 사우디의 젊은이들이 즐길 수 있는 음악 에코시스템을 구축하겠다. 나아가 사우디 미래 문화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파하드 알나임 투자부 차관은 이번 MOU를 체결하며 “앞으로 이수만 총괄 프로듀서, SM엔터테인먼트와 협력해 나갈 일들이 매우 기대되고,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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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