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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다마스’ 지성 사진=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 캡처 |
27일 오후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아다마스’(연출 박승우·극본 최태강)에서는 하우신(지성 분)이 이동림(신현승 분)을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여사(우현주 분)가 고개를 숙이고 있는 행동을 보고 사적인 대화를 나누지 않는 것을 확인한 하우신은 방으로 들어온 뒤 “21세기에 19세기 마인드라”고 의아해했다.
그러던 중 씻고 나오는 이동림을 발견했고, 하우신은 “네가 여기 왜 있어. 네가 여기 어떻게 알고”라고 놀랐다.
이동림은 “대표님이 보조 필요할 거라고 하시던데. 가불 필요하다니까 이렇게 바로 일감을 주신다”라며 “내가요, 오기 전에 사전조사 다했다. 증권가 찌라시. 이 집구석 별구석이다. 조
이어 “뒷조사도 엄청 했나 보다. 옷도 선생님 입는 스타일로 싹 넣어두고. 커피도 집필실 아래 커피랑 퀄리티도 똑같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권집사(황정민 분)의 이상한 점을 짚었고, 하우신은 “특이하긴 하더라. 대화법이.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왜곡하는”이라고 말했다.
[이남경 MBN스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