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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는 27일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유가 오는 9월 17일~18일 잠실종합운동장 올림픽주경기장에서 2022 아이유 단독 콘서트 '더 골든 아워(The Golden Hour) : 오렌지 태양 아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이유의 단독 콘서트는 지난 2019년 이후 3년여만이다. 아이유는 2020년 올림픽주경기장 공연을 추진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무산된 바 있다.
특히 아이유는 지난 2008년 9월 18일 데뷔했다. 올해 데뷔 14주년을 맞춘 아이유가 자신의 데뷔일에
'좋은날', '너랑 나', '분홍신', '마시멜로우', '밤편지', '잔소리', '하루 끝', '나만 몰랐던 이야기', '에잇', '금요일에 만나요', '블루밍(Blueming)' 등 데뷔 후 수 많은 히트곡을 발매해온 아이유가 어떤 무대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이담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