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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홍석은 11일 대구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 제 16회 DIMF(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 어워즈에서 ‘올해의 스타상’의 주인공이 됐다.
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지난 2007년 1회를 시작으로 올해 16주년을 맞이한 행사로, 대구시가 주최하고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뮤지컬 축제다.
강홍석은 “제가 참 좋아하는 공연인 '하데스타운' 공연 차 대구에 왔었는데 다시 이곳에서 상을 받게되어 보다 뜻깊다. 매번 관객분들에게 위로를 받았고, 정말 많이 웃고 울었다. 감사하다. 언제나 멋진 공연을 보여드리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강홍석은 현재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사신 류크 역할로 분해 웃음과 공포심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역할로 무대 위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또한 7월 개막하는 ‘킹키부츠’에서는 드랙퀸 롤라로 분해 흥겨운 댄스와 카리스마로 ‘원조 롤라’다운 매력을 뽐낼 예정이다.
[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ㅣ씨제스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