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려원. 사진 ㅣ스타투데이DB |
정려원은 홍민기 대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진행, 10년간의 의리를 증명했다.
홍민기 대표는 “가족과도 같은 정려원과 함께할 수 있게 돼 진심으로 기쁘고, 계속해서 이어지는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다”면서 10년째 동행하고 있는 든든한 동반자이자 조력자로서 그가 안정적으로 연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정려원은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 ‘내 이름은 김삼순’을 시작으로
H&엔터테인먼트에는 주지훈, 인교진, 소이현, 윤박, 천우희, 곽동연, 정수정, 김혜은, 류현경, 손담비, 정인선 등이 소속되어 있다.
[진향희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