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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초기, 중기, 후기까지 이유식 먹으면서 각종 야채들을 골고루 먹어온 테다. 엄마가 매끼마다 쌈채소를 먹어서 그런지 강호가 요즘 엄마 밥 먹을 때 같이 풀을 뜯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민아가 아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의 아들은 엄마의 품에 안겨 채소를 먹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 팬은 "서로의 우주가 되어주고 있길. 민아님도 밥 잘드시고 있는거냐?"라는 글을 올렸고 조민아는 "뭘 먹어도 소화는 계속 안되는데 억지로라도 먹고 있다. 힘내야죠. 지켜야하고 잘 살아내려면"이라고 말했다.
조민아는 지난해 2월 여섯 살 연상의 피트니트센터 CEO 남편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러나 최근 SNS를 통해 가정 폭력이있다는 것을 암시해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조민아는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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