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오피스모조에 따르면 지난 18일(현지시간) 북미에서 개봉한 '언차티드'는 5100만 달러(약 609억원)의 오프닝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주말 북미 박스오피스 왕좌를 차지했다.
이는 예상 오프닝 수익을 훨씬 뛰어넘는 기록으로, '언차티드'가 선사하는 리얼 액션의 쾌감만큼 짜릿한 흥행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북미 개봉 직후 관객들의 실 관람 반응 선호도를 확인할 수 있는 로튼토마토 관객 지수가 90%를 기록, 극장에서 200% 즐길 수 있는 액션 어드벤처 무비로 호평 받고 있음을 보여줬다.
'언차티드'는 세상을 바꿀 미지의 트레져를 제일 먼저 찾아야 하는 미션을 받은 남자가 미지의 세계로 향하는 위험천만한 새로운 도전과 선택을 그린 작품이다.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안토니오반데라스, 소피아 알리, 타티 가브리엘 등이 출연했고 '베놈'의 루벤 플레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시그니처 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상공 액션 신을 IMAX 카메라로 촬영을 진행해 영화를 더욱 큰 스크린에서 만나고 싶어하는 국내 관객들의 관람 욕구를 완벽하게 충족시켰
국내외 뜨거운 호평 릴레이 속 CGV골든에그지수 90%를 기록해 열띤 반응 속 N차 관람 열기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현정 스타투데이 기자][ⓒ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