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네이버 쇼핑 라이브 '박기웅의 컬쳐라이브'는 오는 17일 오후 9시 ‘어느 봄날, 테레사 프레이타스' 사진전을 라이브로 소개한다.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안방에서 펼쳐지는 생생한 랜선 전시회'를 표방하는 '박기웅의 컬쳐라이브'는 배우이자 작가인 박기웅이 자신만의 시각으로 각종 전시회를 소개하는 방송이다. 박기웅의 예술적 감각과 엔터테이너로서의 매력이 어우러지며 '컬쳐라이브'는 매회 티켓 매진 등 신기록을 경신 중이다. 앞서 방송한 앙리 마티스 전은 46만 시청뷰수, 로이 리히텐슈타인 전은 40만 시청뷰수를 기록하며 매회 기록을 갈아치웠다.
이번 전시회는 지난 1월 29일부터 오는 4월 24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개최되는 테레사 프레이타스의 세계 최초 단독 사진전이다. '봄을 찍는 작가'로 유명한 포토그래퍼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인 테레사 프레이타스는 파스텔톤의 봄날을 선물하는 작가다. 그는 인생 최고의 봄날, 봄날의 컬러여행 등 찬란한 봄의 풍경을 전하며 전세계 럭셔리 브랜드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 |
작가로서 작품을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표현해 온 박기웅은 미리 다가온 봄의 분위기를 다양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산뜻한 봄의 느낌을 살린 모습으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인 박기웅 작가는 봄에 대한
지난해 5월부터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는 '컬쳐라이브'는 매회 최다 접속, 최다 티켓 판매 등의 놀라운 기록으로 전시·공연계에 신선한 반향을 몰고 왔다.
[성정은 스타투데이 기자]
사진제공|모코.ent, 네이버[ⓒ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