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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영탁이 3일에 한 번 혼술을 즐긴다고 말했다.
지난 2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에는 영탁의 싱글 라이프가 공개됐다.
이날 영탁은 신곡 '전복 먹으러 갈래' 안무 연습에 나섰다. 안무 연습을 끝낸 영탁은 혼술을 즐기기 위해 실내 포장마차로 향했다.
포장마차에 들어서자 다양한 피규어들이 전시돼 있었다. 감성 가득한 레트로 아이템들로 꾸며진 포장마차였다. 영탁은 "지나가다가 들렸는데 분위기가 괜찮은 것 같다"고 흡족해했다. 영탁은 메뉴판을 자세히 살펴보더니 닭발, 도시락과 소주를 능숙하게 주문했다.
이어 인터뷰에서 "평소 혼술을 즐기나?"라는 질문을 받은 영탁은 "혼술이 습관이다"라며 "하지만 술 중독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면서 "평소에 혼자서 술
이승철은 "우울한 짓만 골라서 하는 것 같다"라고 평해 폭소를 자아냈다.
'신랑수업'은 다양한 연령대의 출연진들이 결혼에 대한 각자의 생각과 현실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한예린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 채널A '신랑수업'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