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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SBS 러브FM '허지웅쇼'에는 가수 멜로망스(김민석, 정동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허지웅은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천재라고 칭찬했다고 한다”라고 운을 뗐다. 정동환은 “기계의 도움을 많이 받았다”라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정동환은 2019년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드럼 실력을 발휘한 바 있다.
허지웅은 “유재석의 드럼 실력은 어떠냐”라며 궁금해했다. 정동환은 “나쁘지 않다. 3개월 정도면 저희 ‘선물’도 드럼으로 잘 칠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칭찬했다. 허지웅이 “’선물’에 드럼 파트가 많이 없지 않냐”라고 묻자 정동환은 “그렇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허지웅은 “’놀면 뭐하니?’ 이후 알아보는 사람이 많냐”라고 질문했다.
정동환은 “여전히 잘 못알아 보신다. 4달에 한 분 정도 알아보신다”라고 답했
멜로망스 김민석은 지난달 28일 의무경찰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김민석은 지난 20일 tvN 월화드라마 ‘너는 나의 봄’ OST ‘나비가 날았습니다’에 참여했으며 정동환은 지난 24일 첫 피아노 솔로 앨범 ‘화이트(White)’를 발매했다.
[김재은 스타투데이 인턴기자]
사진l SBS 보이는 라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