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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나귀 귀’ 임성빈 소장 사진=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당나귀 귀’)에는 임성빈 공간 디자이너가 직원들과 용인 물류 창고를 찾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성빈이 직원들과 함께 간 곳은 만든 가구들이 집하 되어 있는 물류창고였다.
임성빈은 의자 검수에 나섰다. 이때 그는 깜짝 놀란 모습을 보였다. 바로 선명한 칼자국을 발
임성빈은 “이건 100% 칼자국이잖아”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신입은 진땀을 뺐다.
그는 “(의자 가격이) 48만원이다. 솔직히 처음엔 너무 당황스러웠다. 가구 하나가 흠집이 나면 담당자들은 큰일이 난다. 재고 하나가 소중하기 때문에”라고 설명했다.
MBN스타 대중문화부 안하나 기자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