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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이로운 소문' 포스터. 사진|OCN |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경이로운 소문’이 오늘(27일) 결방한다.
OCN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토일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이 결방한다. 대신 오후 10시부터 영화 ‘나쁜 녀석들: 더 무비’가 방송된다.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지난 2014년 방송된 OCN 인기 드라마 ‘나쁜 녀석들’을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이다. 원작에서 활약한 배우 김상중 마동석과 새로 합류한 김아중 장기용이 뭉쳤다. 마동석의 시원시원한 액션과 함께 지난해 개봉 당시 457만 관객을 동원했다.
웹툰 원작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과정을 담은 악귀 타파 히
앞서 ‘경이로운 소문’ 측은 “방송사 내부 사정에 따라 26, 27일 결방된다. 9회, 10회는 각각 1월 2일, 3일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26일에는 영화 ‘샤잠!’이 대체 편성됐다.
skyb1842@mk.co.kr